스토리

초콜릿은 재료를 바라보는 기준에서 시작됩니다

COCOVE의 초콜릿은 맛보다 먼저 ‘재료를 생각하는 기준’에서 출발합니다.

자연이 만든 카카오의 흐름을 존중해 잘 익은 열매만을 선별하고 불필요한 가공을 덜어내며,

한 조각 뒤에도 카카오 고유의 향과 풍미가 오래 남는 초콜릿을 지향합니다.

카카오에서 시작되는 초콜릿

카카오에서 시작되는 초콜릿

카카오가 자라는 환경부터 수확 과정까지,
모든 기준을 꼼꼼히 살펴 선택합니다

초콜릿의 맛을 만드는 재료

초콜릿의 맛을 만드는 재료

카카오매스와 코코아버터를 중심으로,
꼭 필요한 원료만을 사용합니다

보이지 않는 선택이 초콜릿의 기준을 만듭니다

COCOVE의 기준은 ‘보이지 않는 선택’에서 드러납니다.

원료, 과정, 그리고 완성까지 모든 단계에서 무엇을 더할지보다 무엇을 덜어낼지를 고민하며,

한 조각의 초콜릿에 신뢰가 남도록 설계합니다.

초콜릿을 만드는 기준

초콜릿을 만드는 기준

눈에 보이지 않는 과정까지 기준을 세워,
언제나 같은 신뢰를 남깁니다

제조과정에 담긴 기준

제조과정에 담긴 기준

보이지 않는 과정까지 놓치지 않고
일관된 기준으로 완성합니다